"황정민→조인성 만난다"…'호프' 개봉 3주차까지 무대인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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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03일, 오후 02:39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인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HOPE)가 개봉일부터 개봉 3주 차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감독/각본: 나홍진 | 제작: 포지드필름스 | 공동 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주)웨스트월드 |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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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스릴과 몰입감을 앞세워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에게 강렬한 영화적 체험을 예고한 '호프'는 개봉일인 7월 15일(수)을 시작으로 17일(금), 18일(토), 19일(일), 개봉 2주 차인 25일(토), 26일(일), 그리고 개봉 3주 차인 29일(수)부터 8월 2일(일)까지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먼저 개봉일인 7월 15일에는 나홍진 감독과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이 CGV 용산아이파크몰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방문해 첫 인사를 전한다. 이어 7월 17일에는 메가박스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 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 CGV 고덕강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찾아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개봉 첫 주말인 18일과 19일에는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음문석이 서울·경기 지역 극장을 중심으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18일에는 메가박스 수원스타필드, 롯데시네마 수원,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 CGV 광교, CGV 판교를 방문하며, 19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찾아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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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주 차 주말에는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이 다시 한번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7월 25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방문하며, 26일에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더 부티크 목동현대백화점,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에서 무대인사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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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3주 차에는 서울을 넘어 부산과 대구까지 찾아가는 전국 무대인사가 펼쳐진다. 7월 29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 30일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31일에는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한다. 이어 8월 1일 부산에서는 메가박스 사상,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영화의 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를 찾으며, 8월 2일에는 대구 지역인 롯데시네마 동성로, 메가박스 프리미엄만경, 메가박스 대구신세계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 청년들로부터 호랑이 출몰 소식을 접한 뒤, 마을 전체가 혼란에 휩싸인 상황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현실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동안 독보적인 연출력과 압도적인 미장센으로 국내외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온 나홍진 감독이 오랜 시간 준비한 신작 '호프'는 오는 7월 15일 개봉한다.

오랜 준비 끝에 공개되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완성도로 올여름 극장가를 대표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포지드필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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