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신예 보이그룹 엠비오(AmbiO)가 여름을 청량하게 물들인다.
지난달 29일부터 오늘(3일)까지 엠비오(테츠, 지수, 루원, 기원, 승상) 공식 소셜 계정을 통해 공개된 새 디지털 싱글 ‘BLUE SPLASH(블루 스플래시)’의 개인 콘셉트 포토에는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다가 어우러진 배경으로 마린룩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한 엠비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5인 5색 멤버들의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이 한여름의 설레는 감성을 더욱 돋보인 가운데 화이트 셔츠 패션과 부드러운 눈빛, 해사한 미소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스포티한 의상과 정형화되지 않은 밝고 자유로운 무드로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해 이번 앨범에서 보여줄 다채로운 여름 감성에 기대감이 더욱 높였다.
관계자는 “엠비오는 신곡 ‘BLUE SPLASH’를 통해 무더위를 단번에 날려줄 기분 좋은 에너지와 풋풋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엠비오만의 개성 넘치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은 엠비오인 만큼 올여름 이들이 들려줄 음악에 이목이 집중된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