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에 "캠핑용품 사줘" 애교 폭발

연예

뉴스1,

2026년 7월 03일, 오후 05:46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 영상 캡처
배우 최정윤이 재혼한 남편과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2일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에는 '최정윤 남편에게 캠핑용품 사달라고 떼써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정윤 가족은 '2026 고아웃 캠프'를 즐기러 캠핑장으로 향했다. 첫날 최정윤 가족은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캠핑을 즐긴 뒤, 다음날 캠핑 브랜드 부스를 구경했다.

이때 최정윤은 탐나는 캠핑 아이템이 있을 때마다 "예쁘다, 이거 사줘"라며 남편을 졸랐지만, 남편은 "좀 보자"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최정윤은 "보자는 건 안 사주겠다는 것"이라며 살짝 토라진 듯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 아들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3년간의 별거 끝에 2022년 10월 이혼한 뒤 홀로 딸을 양육했다. 그러다 이혼 4년 만인 올해 2월, 5세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 소식을 전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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