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링크 600샷 의료사고' 권민아, 5개월 만 얼굴 공개…"오랜만입니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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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3일, 오후 06:15

권민아 SNS

[OSEN=장우영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의료 사고 이후 근황을 전했다.

권민아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랜만입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권민아는 차량을 타고 이동 중이다. 플라워 패턴의 의상을 입은 권민아는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권민아의 투명하고 하얀 피부가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살이 많이 빠진 듯 갸름한 턱선이 인상적이다.

권민아는 슈링크 의료사고를 겪고 약 5개월 만에 얼굴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앞서 지난 2월, 슈링크 리프팅 600샷을 받은 권민아는 피부가 화상으로 한 겹씩 뜯겨 진물과 물집이 생겨 있었다며 이로 인해 공황 발작이 찾아왔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치료에 임하며 회복에 집중한 권민아는 의료 사고 흔적은 찾아볼 수 없게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다. 팬들은 “피부 많이 나으셨네요”, “인형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민아는 과거 성폭행 피해 사건을 밝혀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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