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승민(사진=JYP엔터테인먼트)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 해당 기간 진행된 일부 촬영 스케줄에는 불참하거나 부상 부위 상태를 고려해 최소한으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향후 공개될 일부 콘텐츠에서도 승민의 출연이 제한될 수 있다고 알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승민은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기 위해 충분한 논의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향후 공식 일정에 대해서는 회복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결정할 방침이다. 소속사는 “예정된 주요 공식 스케줄 역시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면밀히 살펴 진행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며,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 별도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JYP엔터테인먼트는 “좋지 않은 소식을 계속 전하게 돼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승민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5~26일, 29일, 8월 1~2일 서울 송파구 케이스포돔에서 월드투어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