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배우 문가영이 여신 자태를 뽐냈다.
3일 문가영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가영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집중했다. 촬영 중간에 간식을 먹거나 눕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문가영은 선명한 이목구비로 여신 미모는 물론, 군살 하나 없는 여리여리한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가영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고래별’에 출연한다. ‘고래별’은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배경으로 조국에 모든 것을 바친 남자와 그를 지키려 목숨을 거는 여자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027년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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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