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십센치(10CM), 선우정아, 이승윤, 에반(EVAN)이 출연해 독보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은 무려 29곡이 수록된 새 정규앨범 ‘0집’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그는 10여 년 전에 쓴 초기 작업물을 현재의 시선으로 다시 완성하게 된 과정부터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 자신이 듀엣을 하는 듯한 특별한 작업 방식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이승윤은 공연장을 페스티벌처럼 꾸미게 된 계기를 밝히며 성시경과 음악과 관련한 깊은 대화를 나눈다. 성시경은 “내 공연을 페스티벌화 해보려고 한다”라며 흥미롭게 듣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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