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팔씨름 대결서 힘 자랑..결국 “인대 다 나갔다” (‘나혼산’)[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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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4일, 오전 05:4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힘 자랑을 하다 인대 부상을 당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함께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가 그려졌다.

이날 게임 시작하기에 앞서 팀 배정을 마친 무지개 회원들은 숙소에서 휴식을 취했다. 기안84팀(기안84, 민호, 박지현 서범준)은 팀명과 구호를 정하고 있었고, 그 시각 코드쿤스트팀(코드쿤스트, 구성환, 이선민, 배나라)은 팔씨름 대결을 펼쳤다.

구성환은 코드쿤스트에 이어 이선민과 팔씨름 대결을 했다. 이선민은 “저보다 조금 더 세시다. 저도 힘 괜찮죠?”라고 했고, 구성환은 “선민이가 진짜 세다”라고 인정했다.

스튜디오에서 코드쿤스트는 “어제께 구성환 형이 밤에 문자가 왔다. 팔씨름으로 다른 학교 가서 붙는 정도로 세다”라며 “근데 이렇게 잡아줬는데 여기 인대가 다 나갔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현무 형한테 다리 작살나고 저한테 인대 작살나고”라고 덧붙였고, 전현무는 “정말 미련하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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