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랑수업2’ 서준영이 정재경에게 깜짝 스킨십을 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서준영이 ‘친형제’ 같은 전 매니저 동생 부부에게 정재경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준영과 정재경은 전 매니저 동생 부부를 만나 ‘결혼’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사귀는 기준에 대해 정재경은 “사귀는 건 서로 잘 알고 잘 맞출 수 있다는 확신이 맞지않나. 이 나이대는”이라고 말했다.
서준영이 “내가 나이가 있어서 급하다”라고 하자 정재경은 “연애의 시작이 곧 결혼의 디딤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신중한 만큼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다. 진심으로 보고 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그러자 서준영은 “그래서 나도 기다리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를 본 이유리는 “언제까지 기다리냐. 첫걸음을 떼보는 게 먼저인 것 같다”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이후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는 두 사람. 서준영은 화장을 고치는 정재경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이승철이 “귀여워?”라고 물었고, 서준영은 “귀엽다”라고 답했다.
그런 가운데 서준영은 정재경에게 자연스러운 손깍지를 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리는 “손 잡으면 사귀는 거 아니냐”라고 놀랐고, 송해나도 “이 정도면 사귀는 거다”라고 거들었다.
특히 서준영은 깍지 낀 손을 자신의 입으로 가져다 대면서 깨물었다. 모두가 놀란 가운데 탁재훈은 “배고팠나 보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나란히 하품까지 하던 서준영은 이내 정재경 어깨에 살짝 기대어 설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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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