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직접 만든 단체티 ‘한정판’ 출시 예정..“판매량 저조? 내가 다 살 것” (‘나혼산’)[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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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4일, 오전 06:2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직접 그린 티셔츠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함께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가 진행된 가운데 전현무가 단체티를 공개했다.

이날 전현무는 팀 배정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겡미하기 전에 단결과 협동 정신을 위해 준비한 게 있다. 단체로 모이면 꼭 입어줘야 하는 티가 있죠. 무도라지 2탄이다”이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지난 펀 런 1기 합격 증서로 직접 그린 무도라지 티셔츠를 증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를 떠올린 박지현은 “또 그렸냐”라고 물었고, 기안84는 “맛 들렸다. 요즘에”라고 반응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바쁜 와중에 열심히 그렸다. 무스키아 1호 태블릿 PC작”이라며 직접 그린 티셔츠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무지개 회원들의 각자 특징을 잘 캐치한 전현무 그림은 묘하게 닮아 있었고, 김신영은 “조롱과 리얼의 사이였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셔츠를 받은 멤버들 역시 “너무 똑같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김신영은 “난 솔직히 세 장 더 갖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시청자분들 중에서도 탐내는 분들이 있을까 싶어서 한정판으로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신영이 어디서 살 수 있냐고 묻자 그는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답했다.

특히 전현무는 “혹시나 판매량이 저조하면 제가 다 살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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