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사우나에서 가부좌 땀 쭉 뺐다..평화로운 휴식

연예

OSEN,

2026년 7월 04일, 오전 10:19

[OSEN=최이정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제니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copenhagenagainandagain"이라는 글과 함께 코펜하겐에서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완벽한 휴식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우나 안에서 찍은 사진들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사우나 안에서 비키니를 입고 가부좌를 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땀을 뺀 듯 얼굴에 홍조가 서려있다. 또 호피 무늬 비키니를 입고 근접 셀카를 촬영하며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에도 빛나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풍스러운 붉은 벽돌 건물이 돋보이는 야외 수영장에서 배영을 하며 평화롭게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한 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 속에서 제니 특유의 힙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이외에도 민소매 상의를 입고 음식을 앞에 둔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깜찍한 일상 사진 등을 추가로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제니는 최근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A)를 설립하고 음악, 예능, 패션 등 다방면에서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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