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 안유진·가을·레이 ·장원영·리즈·이서)가 일본 현지의 아이브 신드롬을 이어간다.
아이브는 오늘(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약 9시간 30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일본 닛폰TV 'THE MUSIC DAY 2026'에 출연한다.
'THE MUSIC DAY'는 닛폰TV가 매년 여름 선보이는 대형 음악 특집 프로그램으로, 매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높은 화제성을 자랑한다.
아이브의 출연은 현지에서 이들의 막강한 영향력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으로, 일본의 인기 가수와 아이돌 그룹 등 60여 팀 이상의 아티스트가 출연해 시대를 대표하는 히트곡과 음악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조명하는 것은 물론 특별 기획 무대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인 이날 방송에서 아이브가 어떤 무대를 펼칠지 주목된다.
지난달 24일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도쿄돔 공연을 성료하며 4월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으로 시작된 일본 돔 투어를 마무리한 아이브. 총 12만 7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번 투어는 현지 5대 스포츠지가 비중 있게 조명하는 등 아이브의 현지 인기를 증명했다.
일본 데뷔 이후 음원과 음반은 물론 대형 공연, 방송 출연까지 전방위적인 활약을 이어가며 현지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아이브. 일본 현지에서의 아이브 신드롬은 현재 진행형이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