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맞아? 몰라보게 팽팽해진 얼굴 "필터야 실물이야?" [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7월 04일, 오후 03:07

[OSEN=최이정 기자] 연예계 대표 비주얼 스타 장동건의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DAZED KOREA)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뜨거웠던 한 파티 현장 속 스타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탑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특히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동반 포착이 단연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동건은 데이즈드 마이크를 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파티 분위기에 잔뜩 취한 듯 양 볼이 발그레하게 상기된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이 같은 장동건은 이날 영상에서 가장 시선을 모았다.  장동건은 얼굴에 주름 하나 없이 팽팽하고 매끄러운 얼굴선을 자랑하며 전성기 시절 못지않게 젊어진 미모를 발산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못 알아볼 정도로 영해졌다", "모바일 필터 효과인지 실물인지 헷갈린다", "장동건인지 아닌지 한참 봤다"라며 뜨거운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남편 장동건에 이어 아내인 배우 고소영의 남다른 아우라도 시선을 강탈했다. 고소영은 어깨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발산했다. 5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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