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은정 기자]영화 '다우렌의 결혼(감독 임찬익)’ 언론배급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다우렌의 결혼’은 자신만의 색이 두드러지는 연기 스펙트럼의 충무로 대표 카멜레온 배우 이주승이 다큐멘터리를 찍으며 입봉을 꿈꾸는 조연출 ‘승주’ 역을 맡아 스크린에 컴백한다.배우 구성환(왼쪽부터), 이주승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5.28 /cej@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7/04/202607041515774592_6a48a89e1ccb9.jpg)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구성환이 ‘1억 원’ 상금 주인공이 된 이주승의 기부 결정을 지지했다.
구성환은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건 자랑 안 할 수가 없군요 내동생 주승이가 각본,연출 까지해서 최종우승 1등 하고 받은 상금 1억 전액을 한부모 가정 위해 기부 했습니다. 착하고 글도 잘쓰고 연출도 잘하고 요즘 너무 대단하고 멋지고 리스펙”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주승이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하며 받은 상금 1억 원을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주승은 지난 3일 방송된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1억 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이주승은 이 상금을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해 많은 박수를 받고 있다.
한편, ‘디렉터스 아레나’는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