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수영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연극 '베니스의 상인' 개막을 앞두고 연습 현장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수영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베니스의 상인 D-4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연습실에서 대본을 꼼꼼히 살펴보며 작품에 몰입한 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의상을 착용한 수영은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을 읽으며 작품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수영은 8일 해오름극장에서 개막하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 첫 공연을 앞두고 있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