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무한도전' 시절 아이템 부활.."힘 있는 자만이 살아남지" ('하와수')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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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4일, 오후 09:34

'하와수'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와 방송인 정준하가 함께 '박명수의 기습 공경'을 진행했다. 

4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하와수] 쯔양 X 쩌리짱 X 박장군 먹바라지 조합으로 식당 뿌셨습니다(ft.깜짝 지원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와 정준하는 음식점 중 국가유공자 후손의 집을 찾아 매출을 올리는 '기습공경'을 진행했다. 이는 과거 박명수가 '무한도전' 아이템 회의에서 말했던 것으로 당시 '박장군의 기습공격'으로 소화된 바 있다.

'하와수' 영상

과거 '무한도전'에서 했던 기획에는 운동부 선수들이 함께했던 만큼 이번에는 대식가인 쯔양을 섭외해 음식점을 찾은 하와수. 

박명수는 쯔양과 정준하가 먹는 모습을 보며 "우리 자영업자들을 살리기 위해서 먹어"라며 독려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참전용사,독립운동가 후손들 찾아 가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총무 vs 박장군도 보고싶닼ㅋㅋㅋㅋㅋㅋ 기습공격 해서 정총무가 금액 맞추면 박장군이 못맞추면 정총무가ㅋㅋ", "이건 그냥 '무도'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하와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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