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 신혼집' 손연재, 요트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

연예

OSEN,

2026년 7월 04일, 오후 09:48

[OSEN=오세진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7월 초 바다 나들이를 즐겼다.

4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최근 가는 곳마다 비가 와서 슬펐는데 드디어 날씨 요괴 탈출"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손연재는 긴 머리카락을 묶은 채 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요트 뱃머리에 앉아서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채 활짝 웃고 있었다. 맑고 쾌청해 보이는 날씨는 척 봐도 바다를 즐기기에 충분했다.

또한 손연재는 아들이 해변가에 주저앉은 모습을 보며 "발만 담그기로 했잖아"라며 절망스러워 하는 글귀를 남겼다.

네티즌들은 "바다가 너무 깨끗하고 맑아보인다", "어디인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지난해 득남했다. 손연재는 신혼집 구입 당시 72억 원 전액 현금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연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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