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티아라 효민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4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늘어뜨린 채 거울 셀카 영상을 찍은 효민은 "관리 받고 떡진 머리가 나빠 보이지 않을 때"라는 글귀를 적었다. P 브랜드의 로로가 눈에 뜨이는 민소매 크롭에 언더 라인의 반바지를 입은 효민은 시니컬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효민은 마케팅 전문가인 노희영 고문과 함께 만나 골프 웨어 쇼핑을 했다. 효민은 "급벙개"라면서 노희영 고문과 함께 고급스러운 식당으로 가 식사를 하는 모습도 담겼다.

네티즌들은 "너무 부잣집 사모님 같은 삶 같다", "관리 후 쇼핑 후 외식이라니 흑흑 부러워요", "어디로 먹으러 간 건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작년 4월 S대 출신 10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효민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