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주말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4일 개인 채널에 “자유부인 야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주말을 맞아 아이 없이 보내는 일명 ‘자유부인’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평소 박지윤은 일, 육아를 도맡아 하고 있으며, 최동석은 이혼 후 주말을 이용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말을 맞아 육아에서 잠시 벗어난 박지윤은 오랜만의 휴식에 지인을 만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박지윤은 지인과 함께 먹은 음식 사진을 공개하며 “그렇게 어제도 살쪘다고 한다”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을 알렸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다. 이들은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고 두 사람은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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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윤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