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배우 한그루가 근황을 전했다.
한그루는 4일 개인 채널에 “오늘도 진짜 많이 먹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의자에 앉아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다. 한그루는 몸에 달라붙는 흰색 상의에 청바지를 입었으며 선글라스를 머리띠처럼 활용했다.
한그루는 폭식을 했다고 써두었지만 사진 속 한그루는 군살 하나 없이 마른 팔과 배, 허리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한그루는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한 후 홀로 쌍둥이 남매 키우고 있다.
한그루는 쌍둥이 출산 후 41kg까지 빠졌다가 49~50kg까지 찌웠다고 밝혔으며 최근에는 하루 절식만으로 4kg이 빠져 46kg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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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그루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