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강민아, 인생 최대 위기! 갑작스러운 논란에 손가락질까지 (공감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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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04일, 오후 10:34

김명수와 강민아의 강렬한 첫 만남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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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밤 첫 방송 예정인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극본 정연, 김성래 / 연출 김칠봉 / 제공 A+E Global Media / 제작 위매드, LG U+, MBC C&I)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김명수는 공감 능력 100%를 자랑하는 인기 심리상담가 차은환 역을, 강민아는 공감 부족 톱스타 유지안 역을 맡았다.

앞서 공개된 스틸 속에는 차은환과 유지안이 마주할 파란만장한 사건들을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심리상담소를 운영하는 차은환은 어느 날 연기력 향상을 위해 자신을 찾아온 톱스타 유지안과 대면한다. 서로를 마주 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선 알 수 없는 긴장감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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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강렬한 첫 만남은 뜻밖의 감정 전이로 이어진다. 차은환은 자신의 속내를 속속들이 꿰뚫어 보는 유지안으로 인해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감정 전이로 얽혀버린 두 사람이 어떤 일을 계기로 조금씩 가까워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유지안은 한순간에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는다. 갑작스러운 논란으로 대중의 손가락질을 받게 된 그녀는 빛나던 생활을 뒤로한 채 편의점에서 눈물을 흘리는 처량한 신세가 된다. 겉으로는 까칠해 보이지만, 여린 속내를 감추고 있는 그녀를 덮친 시련의 정체는 무엇일까. 7월 4일 밤 10시 5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라이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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