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띵그리TV' 김소영이 국제 도서전에서 다람 출판사 대표이자 전 아나운서 박혜진을 만났다.
4일 김소영 유튜브 채널에서는 '아빠랑 다저스 응원했더니 생긴 일? 김소영 오상진 가족의 주말 아기들 맡기고 뮤지컬 데이트 서점 언니의 국제도서전 방문'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브이로그에서는 김소영이 국제 도서전에 참석했다. 사업가인 김소영은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북 카페를 설립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었다. 김소영은 “우리 회사랑 주로 거래하는 단골 파트너사들의 부스를 보면 좋을 거 같은데 길을 잃을 거 같다”라며 “작년에는 여기서 사인회를 해서 둘러볼 일이 없었는데, 구경꾼으로 온 건데 어디로 가면 될지”라고 말했다.
한 출판사를 찾은 김소영은 박혜진 대표와 반갑게 인사했다. 김소영은 “어렸을 때부터 팬이었고, 회사 아나운서 선배인 박혜진 선배님이 대표로 계시는 출판사다”라며 소개 후 신간 몇 권을 구매하며 여전한 독서광임을 증명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띵그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