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50번째 생일을 맞았다.
야노시호는 지난 4일 “얼마 전,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 또 한 번의 생일을 맞이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고 했다.
이어 “인생에는 기쁘고 행복한 순간도, 힘들고 어려운 순간도 있지만, 지금의 제가 있고 매일을 평온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언제나 저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팬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 덕분이라고 진심으로 느낍니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50대에는 제 일상에 위로와 기쁨, 그리고 힘이 되어주는 웰니스에 대한 열정을 통해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그 가치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진심 어린 행복의 순간들을 많이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늘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야노시호는 50번째 생일을 맞아 성대한 파티를 여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야노시호는 지인들과 생일파티를 하고 있다. 딸 추사랑도 함께 하고 있는 모습. 하지만 남편 추성훈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kangsj@osen.co.kr
[사진] 야노시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