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에스파 카리나, 윈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냉부’ 최초로 특별한 팀전이 예고된다. 셰프들의 레스토랑에서 함께 일하는 ‘오른팔 셰프’들과의 팀전을 위해 최현석과 손종원의 오른팔 셰프들이 등장해 이목을 끈다. 14년째 최현석과 함께 일하고 있는 최현석의 ‘분신’ 김선엽과 손종원과 닮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 우도희가 바로 그 주인공. 예상치 못한 오른팔 셰프들의 폭로전도 펼쳐진다고.
‘냉부 키즈’라고 밝힌 카리나와 윈터는 “저희 편이 제일 재밌었으면 좋겠다. 오늘 무리할 예정이다”라는 각오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특히 ‘냉부’를 위해 개인기까지 준비해 온 열정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
윈터는 권성준에게 요리를 배웠던 인연을 공개한다. 권성준이 윈터를 애제자로 소개하자, 윈터는 “새로운 스승님을 찾기 위해 나왔다”고 밝혀 궁금증을 안긴다. 또한, 확신의 ‘SM상’으로 유명한 윈터는 셰프들 가운데 ‘SM상’과 ‘덕후몰이상’을 직접 선정한다.
이어 에스파 윈터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되며 반전 ‘할매 입맛’이 밝혀진다. 윈터가 즐겨 먹는 식재료들이 등장하자 모두가 그녀의 식성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윈터는 성격이 급한 본인이 절대 참지 못하는 것이 있다며 귀여운 식습관을 공개한다. 7월 5일 저녁 8시 5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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