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처피뱅 파격 변신…록스타 비주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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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05일, 오전 09:00

가수 권진아가 파격적인 처피뱅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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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어나더는 7월 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권진아의 세 번째 EP ‘SAVE ME’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권진아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파격적인 처피뱅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붉은 조명 아래 기타를 쥔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몽환적이고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그는 한계 없는 소화력을 뽐내며 성공적인 ‘록스타’로서의 변신을 입증했다.

이번 EP에는 타이틀곡 ‘MONSTER’를 비롯해 트레일러 BGM으로 이목을 끈 ‘WHO CAN CHANGE’, 선공개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Rain on me’, ‘87days’, ‘Don’t Save Me’ 등 다채로운 5개의 록 넘버가 수록됐다.

비주얼부터 음악, 팬 이벤트까지 전방위적인 ‘록스타’로의 도약을 예고한 권진아는 컴백 이후 국내 대표 음악 축제인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 무대에 오르며 압도적인 라이브로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권진아의 세 번째 EP ‘SAVE ME’ 전곡 음원은 오는 15일 발매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어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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