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경혜는 평소 ‘스몰 토크’로 다져진 친화력 넘치는 성격으로 회원들과 한층 가까워진 장면들을 만들어냈다. 초면으로 어색할 수 있는 분위기에서도 먼저 말을 거는 박경혜의 매력이 돋보였다.
무지개 회원들은 유스 호스텔 앞 잔디 마당에서 직접 준비한 재료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다. 박경혜는 배우 박준면이 때마다 보내준다는 열무김치를 가져와 모두의 환영을 받았다. 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는 과정에서도 박경혜의 살가운 면모가 드러났다.
전현무 회장이 이끄는 ‘핑크팀(무무팀)’이 된 박경혜는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팀원들을 응원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아낌없는 리액션을 보내고, 힘을 북돋우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짓게 했다.
첫 번째 게임인 ‘낙하산 달리기’에 나선 박경혜가 서툰 모습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웃음과 응원을 동시에 끌어냈다. 장기자랑을 앞두고는 가장 먼저 질문을 던지며 모두의 궁금증을 대신 해소해 주는 적극성을 보였다.
한편, 박경혜는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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