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레드 브라톱 입었다..이젠 파격의 아이콘

연예

OSEN,

2026년 7월 05일, 오전 09:55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재벌 2세 남자친구와 결별설 속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리사는 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촬영 중인 리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리사는 루프탑이 올라 화려한 야경 속에서 여유롭게 사진을 찍었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부터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까지 다양한 매력이 담겨 있었다.

특히 리사는 빨간색 브라토에 사이까지 같은 색상으로 맞춰 강렬한 패션을 완성했다. 짧은 치마에 시스루 소재를 더해 은근하게 각선미를 드러냈다. 무엇보다 잘록한 개미허리와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파격적인 의상도 리사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었다.

리사는 활발하게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재벌 2세 프레데릭 아르노와 결별설이 제기돼 관심받고 있다. 

사생활에 대한 언급을 자제해왔던 리사는 최근 미국 매체 배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대중 앞에 나서서 나에게는 사생활이 없다는 점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 적이 있다. 그 후로 (팬들이) 나의 사생활을 훨씬 더 많이 존중해주는 것 같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리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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