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장동건, 못 알아볼 뻔한 바뀐 얼굴…환희는 결국 해명[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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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5일, 오전 10:04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장동건이 확 달라진 얼굴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가수 환희도 최근 셀카를 공개했다가 이전과 달라진 얼굴에 관심이 쏟아지자 결국 해명하기도 했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DAZED KOREA)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한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많은 스타가 자리를 빛냈고 그 중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동반 포착이 눈길을 끌었다. 

장동건은 데이즈드 마이크를 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파티 분위기에 취한 듯 양 볼이 발그레 상기된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장동건은 주름 하나 없이 팽팽하고 매끄러운 얼굴선을 자랑하며 전성기 시절 못지 않게 젊어진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장동건이 아닌 줄 알았다”, “장동건 젊었을 때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환희도 마찬가지. 환희는 지난달 26일 “살림하러 갑니다 KBS 살림하는남자들 시즌2”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환희는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 중이다. 환희는 자신의 얼굴보다 조금 더 높인 각도에서 셀카를 촬영했지만 실물을 제대로 담지 못했다. 이를 본 지인과 팬들은 얼굴을 잘 못 쓴다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셀카가 온라인 상에서 크게 화제가 되자 환희는 “셀카 이상하게 찍는 건 내 특기.. 뭐라 하지 마 공주들아”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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