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비킴/ 사진제공=어트랙트
가수 바비킴(53)이 결혼 4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5일 소속사 어트랙트 관계자는 뉴스1에 "지난달 바비킴의 아내가 딸을 출산해 조리원에 있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둘 다 건강한 상태"라고 알렸다.
바비킴은 지난 2022년 6월, 1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0년 바비킴 콘서트 투어 당시 가수와 콘서트 기획 관계자로 처음 알게 됐으며 2년의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이후 4년 만에 딸을 품에 안으면서 바비킴은 이제 아빠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됐다.
한편 바비킴은 지난 1994년 가요계에 데뷔해 '일년을 하루같이' '고래의 꿈' '소나무' '사랑...그 놈'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