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세계 최초'에 말문 트였다..."역주행 롤러코스터, 잠시 죽은 줄" ('놀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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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5일, 오후 06:34

[OSEN=연휘선 기자] 말 없는 무던한 반응으로 화제를 모은 셰프 최강록이 '놀러코스터'에서 비명을 지르며 경악한다.

오늘(5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현지인만 아는 독일 로컬 놀이공원을 찾는다. 

앞선 촬영에서 '놀러코스터' 멤버들은 독일 허허벌판에 있는 놀이공원을 찾았다. 이 곳은 푸근한 분위기의 테마파크로 첫인상을 자랑했으나, 실상은 반전 어트랙션을 보유한 곳이었다. 세계 최고의 회전그네, 역주행 롤러코스터까지 있던 것. 

특히 아파트 50층 높이의 세계 최고 높이 회전그네가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했다. 여기에 세계 최초로 스카이 루프 롤러코스터가 있어 '놀러코스터' 멤버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60m 상공에서 시속 120km로 돌아가는 롤러코스터가 보기만 해도 아찔하게 만들었던 것. 노홍철조차 "제발 내려줘!"라고 애원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급기야 '놀러코스터' 멤버들은 롤러코스터를 타던 중 허공에 매달리는 생전 처음 겪는 아찔한 상황까지 체험했다. 이에 최강록은 "잠시 죽었다고 생각했다"라고 고백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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