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공주 맞네…아이들 민니 "집에 리조트 있다" '런닝맨' 통큰 초대

연예

OSEN,

2026년 7월 05일, 오후 06:5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여자)아이들 민니가 태국 가족 리조트를 공개하며 '태국 금수저설'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는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과 민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민니를 보며 "진짜 처음 본다"고 반겼고, 민니는 "저 지금 연예인 보는 것 같다"며 수줍게 인사했다. 이어 미연과 민니는 "2018년 데뷔해서 벌써 9년 차"라고 밝혔다.

이후 화제는 민니의 '태국 부자설'로 이어졌다. 멤버들이 "태국 가면 집에 초대해 주는 거냐"고 묻자, 민니는 망설임 없이 "우리 리조트에 놀러 오시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민니는 "가수는 제 꿈이 맞다"며 "이번 달 말 태국에 간다. 우리 리조트 놀러 오시라"고 다시 한번 초대했다.이에 김종국은 "거봐, 부자라니까"라며 흥분했고, 멤버들은 "집에 리조트가 있다고?", "진짜 태국 공주 아니냐"고 감탄했다.

이어 민니 어머니가 실제 운영 중인 리조트 사진이 공개되자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함께 출연한 미연도 "저도 아직 못 가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민니는 "방콕이 아니라 지방에 있다"고 설명했지만, 멤버들은 "지방도 좋다. 가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급기야 민니는 "'런닝맨'을 거기서 촬영해도 된다"며 "숙소는 제가 다 해드리겠다"고 통 크게 제안해 감탄을 자아냈다.

민니의 예상치 못한 '태국 공주' 플렉스에 멤버들은 연신 감탄했고, 시청자들 역시 "진짜 금수저였네", "리조트 초대 스케일이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su08185@osen.co.kr

[사진]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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