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배우 박한별이 태국 전통 의상을 입고 공주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박한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억에 두고두고 남는 치앙마이 여행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태국 치앙마이로 여행을 떠난 박한별이 태국의 정통 의상인 쑤타이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화려한 의상과 함께 공주 같은 비주얼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 박한별은 "언제 또 해보겠냐"라는 글과 함께 입술을 삐죽 내밀고 셀카를 찍고 있다. 박하별의 남다른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박한별은 1984년 11월생으로 현재 만 41세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 두 아들을 두고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