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서울→쿠알라룸푸르' 亞 투어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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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05일, 오후 07:45

그룹 아홉(AHOF)이 데뷔 첫 아시아 투어에서 서울을 포함, 4개 도시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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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성황리에 끝냈다. 'THE FIRST SPARK'라는 타이틀처럼 아홉은 아시아 전역에 뜨거운 불꽃을 밝히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아홉은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와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등의 히트곡과 다양한 수록곡 무대까지 이어가며 콘서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은 오는 8일 공개되는 미니 3집의 수록곡 'Sugar High(슈가 하이)'와 'Our Story(아워 스토리)'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열띤 성원을 받기도 했다.

매 회차 멤버들이 보여주는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도 공연의 관전 포인트였다. 멤버들은 완성도 높은 다인원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웠고,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은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며 아홉과 뜨겁게 호흡했다.

오는 25일과 26일에는 필리핀에서 공연의 열기를 더욱 키울 예정인 가운데 투어의 반환점을 돈 아홉은 국내 활동에도 돌입한다. 이들은 오는 8일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런 투 유)'로 컴백한다. 이번 신보는 한 사람을 향한 마음의 확신을 담은 앨범이다. 미니 1집과 2집을 통해 성장의 시간을 거친 멤버들은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보여준다.

한편 아홉은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를 발매한다. 같은 날 8시에는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에게 신곡 무대를 가장 먼저 공개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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