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맞아?" 바다, 원조 걸그룹 '핫걸' 맞네…탄탄 몸매+동안 비주얼 '시선강탈'

연예

OSEN,

2026년 7월 05일, 오후 08:08

[OSEN=김수형 기자] 가수 바다가 자신만의 '핫걸' 여름 콘셉트를 선언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바다는 5일 자신의 SNS에 "바다니까 올여름 콘셉트는 핫걸로 정했어. 내가 주인인 삶 속에서 스스로 시즌을 정하며 사는 것도 삶의 기쁨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온도보다 더 뜨겁게, 기분은 더 가볍게. 넌 올여름 콘셉트 뭘로 할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디저트를 즐기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 어우러져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케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생크림을 입에 묻힌 채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라인이 돋보이며 '핫걸'이라는 표현을 스스로 증명했다.

1980년생인 바다는 올해 만 46세임에도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46세라는 게 안 믿긴다", "역시 원조 요정", "핫걸 선언 인정", "여름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린다", "관리의 끝판왕"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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