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여사친' 유인영 따라 네일숍 방문.."검정색은 공장 다닐 때 생각나" ('인영인영')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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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5일, 오후 08:13

'인영인영'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유인영이 가수 황치열의 음반을 홍보해주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에는 '유인영 | 여동생이 시켜주는 관리! 두 남자의 관리의 날 (김 환, 황치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인영은 "황치열 오빠가 이제 컴백하니까 예쁘게 꾸며주고 싶어서 제가 다니는 네일샵에서 관리를 받게 해주려고 한다"며 "황치열은 이런 거 해본 적 없다면서 오늘 엄청 떨려하고 기대하더라"고 말했다.

이후 황치열은 "마이크를 잡으니까 손이 잘 보이지 않냐"며 "손이 취약점이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김환은 "손이 두꺼비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인영인영' 영상

관리에 들어가자 유인영은 "요즘 애들은 색깔 바르는 거 알지?"라며 "검정색 발라보고 너무 두꺼비 같으면 지우자"고 제안했다.

이에 황치열은 "내가 예전에 공장 다닐 때 기름 때가 그렇게 많이 묻었었다. 내 손에는 진짜 추잡해 보인다"며 만류해 웃음을 안겼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인영인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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