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엔터 대표' 남규리, 멤버들에 통 큰 보너스 '팍팍'.."이제 채찍 줄 차례" ('귤멍')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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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5일, 오후 10:26

'귤멍'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씨야 남규리가 멤버들을 위해 보너스를 준비했다. 

5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Ep.53 씨야 엔터 남대표가 쏜다! 고생하는 멤버들을 위한 당근타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씨야 멤버들은 건강검진에 더불어 마사지를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는 컴백 후 나날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멤버들을 위해 대표인 남규리가 준비한 것이었다. 

'귤멍' 영상

건강검진 중 씨야 멤버들은 비슷한 기대수명으로 눈길을 끌었다. 남규리는 86세, 김연지는 85.5세, 이보람은 86.8세를 기록, 기대수명이 가장 긴 이보람은 “둘이 손잡고 먼저 가라”고 농담을 던졌다.

모든 관리가 끝난 뒤 남규리는 “언니가 당근 줬으니까 이제 채찍 줄 차례다. 기운 살려서 다시 한번 열심히 달려보자”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남규리는 건강검진 결과에서 간, 췌장, 신장 쪽 수치가 안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에 남규리는 "씨야 활동을 할 때부터 신장이 안 좋았다"라며 "스케줄이 너무 많아 화장실도 참고 잠도 제대로 못 잤다. 끼니도 거르다 보니 그게 쌓여 몇 차례 입원하기도 했다"라고 회상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남규리의 귤멍'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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