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이준영, 전혜진에 "그쪽이 망친 내 인생, 보상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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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06일, 오전 12:11

이준영이 전혜진에게 선전포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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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JTBC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황준현(이준영 분)과 강용호(손현주 분)가 각자의 영혼을 되찾았다.

앞서 나병모(정재성 분)에게 납치됐던 황준현은 강재경(전혜진 분)을 찾아갔다.

강재경은 상처투성이인 황준현을 보며 "나 회장 짓이냐. 황팀장을 죽여야 속이 시원하겠대?"라고 물었고, 황준현은 "저로 끝내진 않을 것 같더라. 마지막 타깃은 강재경 회장님이다"고 했다.

황준현은 나 회장이 아니라 제 타깃"이라고 하며 "최성그룹은 지키셨고 아버님 죽인 진범도 밝혀냈으니 원하던 복수는 다 하신 거네요. 그럼 이제 제가 원하는 걸 말씀드려도 되겠냐"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성을 주시죠?'라고 적힌 수표를 내밀며 "그쪽이 망친 내 인생, 보상받으려고 한다. 참고로 타협은 없다"고 선전포고했다.

한편 JTBC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늘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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