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에 첫째 딸을 훈육하는 일상을 전했다.
아야네는 지난 5일 “자기 전에 고집 부려서 울고 불고 하다 화해하고 잠든 이루희. 엄마가 다 너 맘대로 하게 해주고 싶지만 그건 널 위한 일이 아니란 걸”이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나도 마음 아프지만 그렇게 해야 한다는 걸. 넌 언제 알게 되는 날이 올까? 나도 최근에 알게 된 걸 보니 아주 멀었군”이라고 속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해 2024년 딸 루희를 품에 안았으며, 현재 아야네는 둘째를 임신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아야네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