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만에 확 달라졌다?" 장동건, 필터 or 시술 의혹 나온 근황보니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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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6일, 오전 07:04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장동건이 약 3주 간격으로 공개된 두 모습으로 온라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연스러운 졸업식 모습과 한층 어려 보이는 파티 영상이 비교되면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지난 6월, 팝핀현준은 딸 남예술 양의 중학교 졸업식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사진에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함께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예상 밖 친분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동건은 편안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졸업식을 함께했으며, 고소영 역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팬들은 "의외의 친분", "졸업식이 아니라 시상식 같다", "두 사람 다 여전히 동안"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그런데 약 3주 뒤 공개된 모습은 또 다른 화제를 낳았다.

최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공개한 파티 영상 속 장동건은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이즈드 마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그는 양 볼이 발그레하게 상기된 얼굴과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며 전성기 못지않은 비주얼을 드러냈다.

특히 얼굴선이 한층 팽팽해 보이고 피부 표현도 달라 보이면서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추측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필터 효과 아니냐", "3주 만에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시술한 건지 영상 보정인지 헷갈린다", "장동건인지 한참 봤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만 공개된 사진과 영상은 촬영 환경과 조명, 카메라 렌즈, 보정 방식 등이 서로 달라 외모 차이를 단정적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특히 행사장 조명이나 SNS 영상 필터에 따라 피부 표현과 인상이 달라 보일 수 있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에도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하며 변함없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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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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