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마스터된 길미, 나비 셋째 예견 “묶어도 뚫고 나온다…2028년 조심”[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7월 06일, 오전 08:05

[OSEN=강서정 기자] 타로 마스터가 된 래퍼 길미가 가수 나비의 셋째 아이를 예견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에 ‘언프리티 이후 활동 뜸했던 길미, 갑자기 ‘운명전쟁2’ 출연 결심한 이유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나비는 “길미가 바쁜 언니다”라고 했다. 이어 “관상도 보고 탐정 자격증도 있다”라고 했다. 길미는 “사람 찾기 잘한다”고 밝혔다. 

나비는 길미에게 “나 셋째 있냐”고 물었다. 이에 길미는 “있다. 묶어도 뚫고 나온다. 2028년에 조심해라. 셋째가 안 들어오는 게 이상하다”라고 했다. 

나비는 “우리 남편이 정자가 3억 마리다. 생성이 많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