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피아노 연주하는 아들이 아빠의 콘서트 무대에 선 모습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지난 5일 “어제 두 남자 행복했던 포인트.. 준재반 어머님들의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된.. 아빠의 콘서트 현장에서 준재의 이름으로 스태프분들께 전해진 첫 간식차!”라고 했다.
이어 “준재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사랑과 추억이 되었어요! 이렇게 큰 마음으로 공연 함께해 주시고,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응원을 받을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알라뷰..”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어제 본업모드 충실했던 우리 착한이… 이 감동과 행복… 오래오래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라며 “빛나고 든든한 안무팀 언제나 화이팅.. 지금 이 비주얼 그대로 다음 콘서트 가실게요...알라뷰 친구들…”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아들이 아빠의 콘서트 무대에 올라 피아노 연주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들 부부 아들의 외모가 아이돌 못지 않아 눈길을 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전처 소생의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뒤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에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하얀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