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이프아이, 첫 APAC 투어 성공적 스타트..타이베이 물들였다 [공식]

연예

OSEN,

2026년 7월 06일, 오전 11:33

[OSEN=김채연 기자] 그룹 이프아이가 아시아·태평양(APAC) 투어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프아이는 지난 4일 타이베이에서 ‘ifeye 2026 APAC TOUR [If I]’의 첫 공연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데뷔 후 첫 진행하는 APAC 투어로 팬들의 기대감이 가득찼다.

이프아이는 “올해 2월 공연에 이어 벌써 세 번째로 타이베이를 방문했다”며 “이번에 ‘If I’라는 이름으로 첫 투어를 시작하게 되어 더욱 뜻 깊다. 이 무대에서 여러분과 함께 우리가 상상했던 ‘If’를 현실로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APAC 투어의 첫 시작을 아름답고 잊지 못할 추억으로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무대와 좋은 모습으로 팬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이프아이가 되겠다”고 전하며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타이베이에서 시작한 투어는 18일 마카오, 25일 방콕, 30일 멜버른, 8월 2일 시드니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 공연은 추후 일정이 공개된다.

한편, 지난 1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샤샤는 지난달 15일 공식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5개월 만에 완전체로 뭉친 멤버들은 APAC 투어를 통해 더욱 활발한 무대를 보여줄 전망이다. /cykim@osen.co.kr

[사진] 하이헷엔터테인먼트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