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80억대 압구정 살면서 농촌라이프 로망 “텃밭, 마당 너무 부러워”(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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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6일, 오후 08:0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홍현희, 제이쓴이 농촌 체험을 했다.

6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개그우먼 아들로 산다는 것’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아들을 위해 전원주택을 알아보고 있다고 밝힌 제이쓴은 본격적으로 집을 구하기 전, 아들과 전원주택 체험에 나섰다. 제이쓴과 아들은 마당을 누비며 체험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제이쓴의 아들은 마당에 놓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기도. 홍현희는 “텃밭이 있어야 하는 이유, 마당이 있어야 하는 이유. 이렇게 2시간만 놀면 기절. 너무 부럽다. 이 공간이”라며 부러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텃밭에서 상추를 따던 홍현희는 “아기가 심고 수확하고 이런 경험을 하고 살면 얼마나 좋겠냐”라고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제이쓴은 홍현희에게 세컨드하우스 장소에 대해 물어봤고 홍현희는 “나는 산 앞에 계곡. 이제는 공기를 돈 주고 마시러 가는 세대다. 저희가 월세 비용을 여기다 드리고"라며 자연친화적인 주택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압구정에 살고 있는 이들 부부는 전원주택을 구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경험치가 필요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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