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고준희가 주짓수 배우기에 나섰다.
6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GO'에는 '로드 FC 챔피언인 줄 모르고 참교육(?)한 고준희 ㅣ 조남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준희는 "주짓수를 배우러 왔다. 킥복싱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운동을 꽤 잘한다고 하셔서 (기대된다)"고 언급, 고준희는 "누가요? 제가요?"라고 발뺌해 웃음을 안겼다.
체육관 관장은 고준희를 위해 주짓수 도복에 고준희의 이름을 자수로 새겨줘 눈길을 끌었다. 환복하고 나온 고준희는 "왜 저 흰 띄예요?"라고 물었다.

관장은 "주짓수는 흰 띠부터 시작된다"면서도 떨떠름한 고준희에 "띠를 서로 바꿀까요?"라고 물어 웃음을 더했다. 관장은 고준희에게 주짓수 인사를 가르친 뒤 체력 테스트를 하겠다고 알렸다.
고준희는 5분도 되지 않았는데 바닥에 드러누웠고 관장은 "체력이 아예 없다"고 판정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고준희는 고등학생 때 겪었던 일화를 이야기했다.
"남자애가 팔을 잡고 끌더라. 이렇게 손목이 잡히면 어떻게 하냐"고 물은 고준희에게 관장은 "너무 쉽다"며 손가락 사이 공간으로 팔꿈치를 때린다고 생각하라며 알려주었다.
고준희는 이어 간단한 호신술과 제압법을 배워 실습에 나섰다. 고준희의 실력을 본 관장은 "힘이 생각보다 너무 세다. 걱정할 필요 전혀 없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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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준희GO'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