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학대 받은 말 사연에 '경악' "괴물이다, 감옥 안 갔냐"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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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6일, 오후 08:57

'김정난'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김정난이 학대받은 말의 이야기를 듣고 분노를 느꼈다. 

6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사람이 아니네…" 김정난이 구조마들의 사연 듣고 분노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정난은 승마 가방을 소개하며 "승마하려고 장비 다 갖췄는데 작품을 들어갔다"며 15년 전 짧게 승마를 배웠다고 알렸다. 

이후 그는 한 승마장을 찾아 오랜만에 승마를 즐겼다. 그전에 말과 교감하는 시간, 코치는 "경마에 사용되고 남은 말들이 돌아갈 곳이 없는 상황이다. 그런 말들을 구조해서 한 마리씩 오다 보니 이렇게 됐다"고 공간을 소개했다. 

'김정난' 영상

코치는 이어 "공주 말 학대 사건이 있었다. 말들을 모아놓고 망치로 때려 죽인다든지, 생체 실험이라는 이름으로 잔인한 일이 있었다. 백설이는 그 과정을 다 지켜본 아이"라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정난은 "괴물이다"라며 "어떡해. 너 진짜 못 볼 걸 많이 봤구나"라고 말을 쓰다듬었다. 김정난은 "감옥 안 갔어요?"라며 "동물을 그렇게 잔인하게 학대하는데 그게 사람에게 하지 말라는 법이 있냐"고 염려했다. 

이후 김정난은 구독자들을 향해 "우리가 잘 모르는 사각지대에 있는 동물들이 아직도 고통받고 힘들어하고 있다는 사실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김정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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