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거상’ 심형래, 이상미에 호감 느꼈다..시선 고정 “계속 보고 있어”(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7월 06일, 오후 10:3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심형래가 이상미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주년 기념 노래자랑이 진행되었다.

이상미가 면사포를 쓰고 등장했다. 이상미는 “제가 요즘 투썸을 타고 있다. 결혼에 대한 로망이 더 올라갔다. 이를 계기로 결혼을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상미는 새하얀 원피스까지 갖추고 미모를 뽐냈다.

앞서 이상미와 소개팅을 했던 연하남과 오지헌의 아버지가 연달아 응원을 하러 왔고 이를 지켜보던 심형래는 이상미에게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아직 미혼인 이유에 대해 어머니의 간병 때문이라는 설명을 듣자 “효녀네”라고 말하며 눈빛이 반짝이는 모습을 보였다.

주위에서 심형래에게 이상미에게 관심이 있는지 물었고, 심형래는 끄덕이며 긍정 답변을 내놓았다. 이상미가 무대를 마치고 대기실로 돌아오자 심형래는 "계속 보고 있었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심형래는 올해 67세로, 이혼 15년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안면거상 수술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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