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에 피자 3조각+윙 5개 순삭"…김지영, 출산 앞두고 폭발한 식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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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6일, 오후 10:35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남다른 식욕을 자랑하며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인데도 피자 세 조각에 윙 다섯 개를 먹는 위장이 되어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다 남은 피자와 치킨윙이 담겨 있었다. 김지영은 "Sexy 편집 푸드. 내일 Q&A가 올라간다. 피자 먹으면서 최종 작업 중"이라며 출산을 앞두고도 콘텐츠 작업에 열중인 일상을 전했다.

최근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김지영은 "여름 아가 포비를 환영하며"라며 "뙤약볕 아래에서 만삭 사진을 예쁘게 남겨주겠다고 땀 흘려준 친구들에게 고맙다. 이제 한 달 정도 남았다. 두근두근"이라고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팬들은 "엄마와 아기 모두 건강하길", "만삭인데도 너무 행복해 보인다",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모임 플랫폼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으며,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생활을 공개했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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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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