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우영, 활동 중 최저 몸무게 고백→탁재훈 "안경 벗은 유재석 닮았다" ('아근진')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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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6일, 오후 11:50

'아근진'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2PM 우영이 최저 몸무게라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원조 짐승돌’ 2PM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뭉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우영은 살이 너무 빠졌다는 걱정을 들었다.

그는 "의상팀도 그렇고 걱정을 넘어서서 (나한테) 없어 보인다고 했다"며 "보통 활동할 때 67~8kg 왔다 갔다 하는데 지금은 62kg이다. 거의 재앙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아근진' 방송

이를 들은 탁재훈은 "안경 벗은 유재석을 닮아가는 거 같다"고 놀렸고, 붐은 "볼살이 빠지면서 입이 살짝 나와 보일 수 있으니까 조심해야 한다"고 한 술 더 떴다.

붐의 조언을 진지하게 듣던 우영은 "짜증난다"고 반응, 붐은 개의치 않고 "(입이 살짝 나와보여서) 재석이 형 이야기가 나오는 거 같은데 절대 지켜야 된다"고 충고해 웃음을 안겼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아근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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