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연이은 백화점 목격담에 빠른 해명 "지하 식품관만 간다" ('아근진')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7월 06일, 오후 11:42

'아근진'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의 백화점 목격담 전해졌다. 

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원조 짐승돌’ 2PM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뭉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2PM 멤버들과 이수지는 사적으로 본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수지는 2PM의 하숙집 입성에 기뻐하며 "찬성 씨는 내가 길 가다가 개인적으로 한번 봤다, 강남 백화점에서"라고 언급했다.

이수지는 이어 "'진짜 연예인이다' 싶었던 게 길 지나가는 데도 눈에 확 띄더라"라고 회상, 탁재훈은 "왜 아는 척 안 했냐?"라며 물었다. 이수지가 곧바로 "내가 초라해서"라고 답했다. 

'아근진' 방송

이를 들은 황찬성은 "사실 나도 다른 백화점에서 봤다"라고 전했고, 옥택연은 "나도 또 다른 백화점에서 본 적 있다"라고 거들었다. 

이수지는 "내가 정확하게 얘기해 드리겠다. 각 백화점에만 있는 탕수육, 딸기주스, 떡이 있다. 항상 나눠서 가야 한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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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근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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