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촬영 현장 현실 '폭로' "승마? 배우들 목숨 걸고 한다‥솔직히 보기 힘들어"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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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7일, 오전 05:20

'김정난'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김정난이 승마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6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사람이 아니네…" 김정난이 구조마들의 사연 듣고 분노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정난은 "승마하려고 장비 다 갖췄는데 (얼마 못 배우고) 작품을 들어갔다"며 15년 전에 승마를 잠깐 취미로 했다고 알렸다. 

제작진은 "배역 들어가려면 이런 걸 다 배워야 하냐"고 질문했고, 김정난은 "배워야한다"며 "남자 배우들은 며칠 만에 해내더라. 안 되면 되게하라는 정신으로"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난' 영상

이후 승마장에서 김정난은 "몸이 약간 기억하는 것 같다"며 안정적으로 말을 타 관심을 모았다. 이때 그는 "배우들 말 타는 장면이 나오는데, 솔직히 진짜 못 보겠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남자 배우들도 현장에서 속성으로 배워서 하는 경우가 많다. 목숨 걸고 촬영하는 것"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김정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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